계양구 자원봉사센터, 복숭아농가 일손 돕기 구슬땀
상태바
계양구 자원봉사센터, 복숭아농가 일손 돕기 구슬땀
  • 우제성 기자
  • 승인 2020.05.26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계양구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병방동 복숭아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혓다.

인천농협과 대한적십자사 계양지회에서 함께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열매 솎기, 봉지 싸기 등의 영농작업을 지원했다.

구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농가를 지원하고자 이번 농촌 일손 돕기를 계획했다"며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 위생관리 등의 방역수칙과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우제성 기자 wjs@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