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과 마주하다
상태바
소녀상과 마주하다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0.05.26
  • 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의기억연대의 후원금 사용과 관련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이 열린 25일 인천 미추홀구 학익여고 학생들이 지난해 성금모금을 통해 교내에 설치한 소녀상 모형을 바라보고 있다. 실제 학생들의 모금액 일부가 연대측에 기부되기도 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