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정병용·오지훈 의원,LH 하남사업본부 방문 미래형 통합학교 추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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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정병용·오지훈 의원,LH 하남사업본부 방문 미래형 통합학교 추진 논의
  • 이홍재 기자
  • 승인 2020.05.27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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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의회 정병용·오지훈(민·미사1·2)의원은 지난 2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하남사업본부를 방문해 하남시청, 광주하남교육지원청, LH 담당부서와 함께 미래형 통합학교 추진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미사지구 근린공원 내 학교용지 변경 관련 협의 및 통합학교 추진 관련 행정절차, LH 및 관련 부서의 실무 검토에 대한 의견 조율 등을 이야기했다. 

오지훈 의원은 "미래형 통합학교는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등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SOC 연계사업으로 하남시, 교육지원청이 추진하고 있다"며 "미사강변도시의 오랜 현안인 과대·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통합학교 설립에 관련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다"라고 말했다.

정병용 의원은 "학교용지 변경 등 원활한 사업 수행을 위해서는 국토교통부 등 상급 기관의 원활한 협조가 필수적이다"라며 "하남시, 교육지원청, LH가 관계 기관 실무단을 추진해 지속적인 실무 검토 및 사업 추진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시청, 교육지원청, LH 담당부서는 미사강변도시 준공 시점이 도래하며 빠른 행정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것에 공감하며 "학교 설립 추진이 부지 확보 단계에서 여러 제약으로 지연됐지만, 하남시에 미래형 통합학교가 설립될 수 있도록 실무단을 구성해 추진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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