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산동 금은방에 손님가장 금목걸이 훔쳐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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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산동 금은방에 손님가장 금목걸이 훔쳐 도주
  • 우제성 기자
  • 승인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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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금목걸이를 훔쳐 달아나 경찰에 수사에 착수했다.

28일 인천 계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0분께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금은방에서 한 남성이 금목걸이 2개(시가 617만 원)를 훔쳐 도주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이 남성은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간 뒤, 금목걸이를 착용해보겠다며 A씨에게서 금목걸이를 건네받은 후 달아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금은방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해 현재 추적 중이다. 

계양경찰서 관계자는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해 현재 용의자를 뒤쫓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제성 기자 wj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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