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정보보호 역량 강화 위해 뭉쳤다 KISA·인천TP 1차 실무협의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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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정보보호 역량 강화 위해 뭉쳤다 KISA·인천TP 1차 실무협의회 열어
  • 이승훈 기자
  • 승인 2020.06.01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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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가 함께 운영하는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는 최근 송도국제도시 투모로우시티에서 ‘제1차 인천 정보보호 실무협의회’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의 올해 추진할 사업 및 KISA 지원사업을 소개하고,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완석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장은 "인천지역 중소기업 지원기관들과의 사업연계를 통해 정보보호 서비스 기반을 확대하겠다"며 "센터의 스타트업파크 이전에 맞춰 정보보호 역량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벌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보보호 서비스 지원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인천정보보호지원센터(☎032-710-784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홈페이지(iissc.itp.or.kr)를 참조하면 된다.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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