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주미 나이 서른셋, 설운도가 극찬한 여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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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주미 나이 서른셋, 설운도가 극찬한 여가수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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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가수 주미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가수 주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주미는 1일 저녁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 열 번째 무대에 출연해 설운도의 ‘보랏빛 엽서’를 열창했다.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셋인 주미는 어려서부터 국악을 접해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이면서 트로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따.

주미/방송화면 캡처
주미/방송화면 캡처

지난 2015년 KBS ‘트로트 부활 프로젝트, 후계자’라는 프로그램에서 최종 예선 우승, 본선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2016년 첫 번째 싱글앨범 ‘오빠 내 사랑’으로 정식 데뷔했다.

주미는 전국노래자랑과 아침마당, 가요무대 등에서 많은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도전 꿈의 무대’코너에 선배 가수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열창했고 패널로 출연했던 설운도가 “"만약 오늘 아침에 주현미가 이 방송을 봤다면, 정말 깜짝 놀랐을 것”이라면서 “그 정도로 정말 노래를 잘 하신다”고 극찬한 바 있다.

이후 설운도가 애제자가 된 주미는 최근 설운도가 직접 작사, 작곡한 ‘기죽지 말아요’, ‘좋아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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