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5G 기반 협력대응형 영상보안 핵심기술 개발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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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5G 기반 협력대응형 영상보안 핵심기술 개발 보고회’ 개최
  • 최승세 기자
  • 승인 2020.06.03
  •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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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는 최근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에서 국가과제 컨소시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5G 기반 협력대응형 영상보안 핵심기술 개발 보고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방송기술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종 시스템 간 협업 문제 해결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에서의 보안 위협을 빠르게 탐지하고 대응하기 위한 5G 기반 협력대응형 영상보안 핵심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주관기관인 전자부품연구원(KETI)이 이종 시스템 연계 및 협력대응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인텔리빅스는 5G 모빌리티 영상 기반 스마트 관제 핵심 기술을, 광운대학교는 지능형 자율협업 핵심 기술을 각각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또 SKT는 5G 엣지서버 구축 방안을 연구하는 등 5G 기반 지능형 영상보안 서비스를 위한 핵심 원천 기술을 개발해 시에서 실증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했다. 

곽상욱 시장은 "보고회를 통해 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시스템이 더욱 향상돼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편안한 도시, 안전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산=최승세 기자 cs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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