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문화재단 ‘발코니 콘서트’ 8일까지 아파트 단지 돌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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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 ‘발코니 콘서트’ 8일까지 아파트 단지 돌며 공연
  • 민경호 기자
  • 승인 2020.06.03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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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화재단이 군포시 관내 5개 아파트에서 시민 힐링 프로젝트 ‘발코니 콘서트’를 오는 8일까지 진행한다.

2일 재단에 따르면 발코니 콘서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이어지면서 쌓인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지난 1일 오후 산본동 묘향롯데아파트 놀이터에서 군포윈드오케스트라가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을 선사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을 시작으로 8일까지 이어진다.

특히 심의를 거쳐 선정된 관내 전문공연예술단체 5개 팀이 참여해 수준 높은 음악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포=민경호 기자 m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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