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현대제철·수원도시공사 15일 WK리그 공식 개막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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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현대제철·수원도시공사 15일 WK리그 공식 개막 경기
  • 연합
  • 승인 2020.06.03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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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실업축구 WK리그가 오는 15일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은 인천 현대제철과 수원도시공사 간 리턴 매치로 막을 올린다. 대회 규정에 따라 2019시즌 챔피언 현대제철이 올해 1번 경기 홈팀에 배정된 가운데 추첨 결과 수원도시공사가 공식 개막전 상대로 정해졌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수원도시공사와의 챔피언결정전 1·2차전 합계 1-0으로 7년 연속 통합우승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 WK리그는 코로나19 여파로 ‘지각 개막’함에 따라 정규시즌을 기존 28라운드에서 21라운드로 줄여 11월 5일까지 치른다. 정규리그 2위와 3위 간 플레이오프는 11월 9일 단판 승부로, 챔피언결정전은 11월 12일과 16일 홈앤드어웨이 방식으로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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