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조안면 숲새울정원 산림청 주관 정원 콘테스트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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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조안면 숲새울정원 산림청 주관 정원 콘테스트 금상 수상
  • 조한재 기자
  • 승인 2020.06.04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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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숲새울정원이 산림청 주관 ‘2020년 아름다운 정원 콘테스트’에서 금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차지했다.

대한민국 정원관광 인프라 확충과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이번 콘테스트에는 전국 100여 곳이 응모했다.

숲새울정원은 꽃과 나무, 새,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이 유명 동화작가 타샤 튜더(Tasha Tudor)의 비밀정원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재열 가드너는 "정원 가꾸기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며 "매일 아침 정원에 나가 풀을 뽑고 나무와 꽃을 가꾸는 일이 일상이 된 지 20여 년이다. 수백 종의 꽃과 나무는 사계절 동안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줬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오는 10월 21일에, 전시회는 10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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