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기협동조합 이사장 40명 "착한 소비자 운동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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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중기협동조합 이사장 40명 "착한 소비자 운동 다짐합니다"
  • 김재학 기자
  • 승인 2020.06.04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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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3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착한 소비자 운동’ 서약식을 가졌다. <사진>

 서약식에서는 도내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내 전통시장·소상공인의 매출 진작을 위해 선결제 및 온누리상품권, 지역사랑상품권 적극 이용 등 ‘착한 소비자 운동’ 확산에 임직원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추연옥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중소기업회장은 "중소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도내 중소기업협동조합계가 솔선수범해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서약식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을 불어넣고, 각계의 적극적인 참여가 뒤따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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