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 석우동 복합센터 건설 현장 등 6곳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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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 석우동 복합센터 건설 현장 등 6곳 방문
  • 조흥복 기자
  • 승인 2020.06.04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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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2일 화성도시공사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화성시의회 제공>

화성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지난 2일 제193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를 대비해 화성도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 현장 6곳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기획행정위원회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기 위해 화성도시공사와 공동으로 구성한 ‘소통상생위원회’에서 실시한 것으로, 김도근 위원장을 비롯해 공영애·구혁모·박연숙·배정수 의원과 공사 유효열 사장 등이 참여해 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이들은 H-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 조성부지를 시작으로 동탄2호수공원 주차장, 동탄2 주차전용 건축물, 석우동 복합센터, 기산지구 도시개발사업, 함백산 메모리얼파크 건립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추진 현황을 청취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김도근 위원장은 "기존 공공건축물들은 양적 공급 위주의 정책으로 획일적인 디자인, 이용자 불편 등 문제점이 많았다"며 "주민 편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수요자 중심의 설계와 특색 있는 양질의 디자인 구현으로 각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성=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박진철 기자 jc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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