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2019 농촌지도사업 평가에서 ‘농촌자원분야 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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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19 농촌지도사업 평가에서 ‘농촌자원분야 우수’ 선정
  • 신용백 기자
  • 승인 2020.06.05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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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지난 3일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된 종합평가회에서 농촌지도사업의 발전과 성과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농촌자원분야 우수’로 선정됐다.

4일 시에 따르면 2017년 ‘최우수농업기술센터’, 2018년 ‘농촌지도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3년 연속 수상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평가는 경기도 20개 시·군을 대상으로 농촌지도사업의 발전과 성과 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시상해 농촌진흥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고 농업진흥사업의 활력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생활기술분야 시범사업 ▶농산물가공센터 운영 및 가공 상품화 ▶도시농업·농촌체험사업 활성화 ▶강소농 육성 및 경영기술사업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농업 발전을 위해 지도사업에 최선을 다해 온 점이 좋은 결과로 나타나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천=신용백 기자 sy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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