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 김영광 500번째 경기, 등번호 500 달고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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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김영광 500번째 경기, 등번호 500 달고 출전
  • 이강철 기자
  • 승인 2020.06.05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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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성남FC 김영광이 7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대구FC와의 5라운드 홈경기에서 등번호 500번이 적힌 특별 유니폼을 입고 뛴다. 김영광의 K리그 통산 500경기 출전 대기록 달성을 축하하며 성남 구단이 준비한 선물이다.

이날 성남에서 선발 출전하는 11명은 ‘4EVR GLORY, 41ORY!’로 명명된 500경기 기념 티셔츠를 함께 입고 입장한다. 성남 킷서플라이어인 엄브로와 함께 제작된 티셔츠는 김영광 등번호 41번과 고유 닉네임 GLORY가 합쳐진 41ORY로 디자인됐다. 성남은 무관중의 아쉬움을 덜기 위해 스페셜 유니폼 판매와 응원 공모전, 까치톡 등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로 팬들과 함께 김영광의 500경기를 축하할 예정이다.

성남=이강철 기자 iprokc@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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