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매체, 방탄소년단 지민 커스텀 신발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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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체, 방탄소년단 지민 커스텀 신발에 관심!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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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최근 방탄소년단 지민이 공개한 커스텀 신발에 해외 매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 계정에 방탄소년단 노래 '봄날'을 떠오르게 하는 '벚꽃나무' 커스텀 신발에 전 세계 팬들은 지민의 로맨틱한 감성을 느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케이팝(allkpop), 코리아부(koreaboo), 핑크빌라(PinkVilla), 소매그(SOMAG) 등 각종 해외 매체들이 지민의 커스텀 신발 트윗 소식을 앞다투어 집중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지민은 로즈데이에 맞춰 팬들에게 장미 그림을 선물하거나 팬덤명 'ARMY(아미)'에 멋진 디자인을 더해 공개하는 등 팬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지게 하는 그림으로 팬들에게 꾸준히 감동을 주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이 인종차별 문제 관련 소신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6월 4일 직접 운영 중인 공식 트위터에 "우리는 인종차별에 반대합니다. 우리는 폭력에 반대합니다. 나, 당신, 우리 모두는 존중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함께 하겠습니다. We stand against racial discrimination. We condemn violence. You, I and we all have the right to be respected. We will stand together. #BlackLivesMatter"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미국에서는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백인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미국 전역에서 조지 플로이드를 추모하고 차별에 항의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레이디 가가, 비욘세, 빌리 아일리시 등 현지 유명 뮤지션과 음악 관계자들도 인종차별을 반대하며 소신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박재범, 크러쉬 등 여러 가수들이 추모의 뜻을 표하며 'BlackLivesMatter'(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 운동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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