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상태바
군포시 농협 ‘농촌사랑봉사단’,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 민경호 기자
  • 승인 2020.06.22
  • 1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H농협 군포시지부와 군포농협 농촌사랑봉사단은 지난 20일 군포시 부곡동 소재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성록 지부장과 이명근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농촌사랑봉사단 45명은 포도봉지씌우기, 순자르기 등 농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번기를 맞은 농가에 일손을 보탰다.

농가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일손 구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농협 임직원들의 관심과 도움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농협 임직원들은 이날 농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사항을 검토하는 등 2020년 풍년을 기원하는 자리도 가졌다. 

군포=민경호 기자 mkh@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