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경기지역본부,1천403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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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경기지역본부,1천403억 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 김재학 기자
  • 승인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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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경기지역본부는 29일부터 7월1일까지 3일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66건을 포함한 1천403억 원 규모, 1천296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335건이나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특히 이번 도내 주요 공매 물건으로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강변마을 월드메르디앙아파트와 토지 등 다양한 매물이 올라왔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www.onbid.co.kr) ‘부동산 또는 동산→공고 → 캠코 압류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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