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학부모 홀몸노인 위해 요리 솜씨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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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학부모 홀몸노인 위해 요리 솜씨 발휘
교육청, 안젤로복지서비스센터 찾아 사랑의 밑반찬 전달… 나눔 교실 일환
  • 김혁호 기자
  • 승인 2020.06.29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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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교육지원청은 최근 강화도 도래미마을에서 안젤로노인복지서비스센터 홀몸노인 160명에게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랑의 반찬’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학부모 사랑나눔 교실’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랑의 반찬’ 전달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나눔 활동이다. 6월 중에 1·2차로 각각 ‘빵빵 꾸러미 전달’, ‘사랑의 반찬 배달’ 등이 진행됐으며, 행사 전반에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하는 나눔의 정신을 실천했다.

‘사랑의 반찬’을 전달받은 민명숙 안젤로재가노인서비스센터장은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홀몸 어르신들이 코로나19를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사랑의 반찬’을 배달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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