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통해 참전유공자 이야기에 귀쫑긋 인천보훈지청 메시지展 홈피 개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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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통해 참전유공자 이야기에 귀쫑긋 인천보훈지청 메시지展 홈피 개설·운영
  • 김유리 기자
  • 승인 2020.06.30
  •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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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은 ‘인천의 6·25참전유공자 메시지전’ 온라인 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메시지전은 한국전쟁 제70주년을 맞아 인천지역 내 한국전쟁 참전유공자 70명이 전쟁을 겪지 않은 세대에게 전하는 친필 메시지를 사진과 함께 전시하는 사업이다. 오프라인 전시는 오는 27일까지 정부인천지방합동청사 1층 로비에서 진행된다.

온라인 전시는 한국전쟁 참전유공자들의 친필 메시지를 담은 e-book과 특별한 사연을 가진 참전유공자 7명의 인터뷰 영상, 시민들이 참전유공자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이벤트로 구성됐다. ‘인천의 6·25전쟁 참전유공자 메시지전’은 QR코드로 자동 접속 가능하며, 국가보훈처 홈페이지(https://www.mpva.go.kr/mpva)의 지방청소식란을 통해 접속 가능하다.

인천보훈지청 관계자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참전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해 감사하는 계기가 되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kyr@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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