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 이준희 소방장 등 으뜸소방관 3명 선정
상태바
화성소방서 이준희 소방장 등 으뜸소방관 3명 선정
  • 조흥복 기자
  • 승인 2020.0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성소방서는 2020년 2분기 으뜸소방관 3명을 선정해 수상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으뜸소방관은 화성소방서에서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공사 생활에서 타의 모범이 되며 성실하고 청렴한 자세로 소방행정과 재난현장에 유공이 있는 소방공무원을 발굴해 그 공을 치하함으로써 인재를 발굴하고 조직 내 사기진작을 위해 운영중인 시책이다.

2020년 2분기 으뜸소방관은 태안119안전센터 소방장 이준희,  재난대응과 소방교 최병조, 향냠119안전센터 소방사 전주익으로 수상자는 화재, 소방행정 등 각 분야에서 재난의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이에 대해 조창래 소방서장은 "으뜸소방관으로 선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타에 모범이 되고 조직에 공헌한 공무원을 공정하게 지속적 발굴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긍정적인 발전을 이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조흥복 기자 hbj@kihoilbo.co.kr 박진철 기자 jch@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