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미라클+파주 챌린저스 ‘독립리그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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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파주 챌린저스 ‘독립리그 선두’
  • 심언규 기자
  • 승인 2020.07.06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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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과 파주 챌린저스가 ‘2020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공동 선두를 유지했다. 미라클은 지난 3일 고양 위너스구장에서 열린 시즌 15차전에서 용인 빠다형과 난타전을 끝에 12-11로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미라클은 고양 위너스를 완파한 파주 챌린저스와 나란히 9승1무5패(승점 28)로 공동 선두를 달렸다.

이날 파주 챌린저스는 선발투수 이지원이 5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고 김병석·이하님의 2타점에 힘입어 고양 위너스를 9-1로 대파했다.

심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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