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팬들 심쿵하게 만든 방탄소년단 지민!
상태바
누나팬들 심쿵하게 만든 방탄소년단 지민!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7.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약 2천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1theK(원더케이)' 트위터 공식 계정에 지난 26일 "만약 방탄소년단 지민이 내 옆에 앉는다면 어쩌죠?"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지민의 영상이 업로드돼 아미들의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봄날' 활동 당시 촬영된 영상으로 벚꽃을 연상케 하는 핑크머리에 제복을 입은 지민이 마치 팬들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카메라를 보며 대화를 이어갔다.

영상 속 지민은 실제로 팬들과 이야기하는 것처럼 카메라를 보며 '봄날'과 'Not Today(낫 투데이)' 중 어느 노래가 더 좋냐는 질문에 "어려워, 이거. 어떻게 골라? 너무한 거 아니야?" 하다가 결국 "둘 다 좋아."라며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지어 보였다.

노래를 불러달라는 주문에 '봄날'의 가사를 살짝 바꿔 "허공을 떠도는 작은 누나처럼"하고 부르는등 재치 있는 애교로 팬들을 설레게 했다.

원더케이는 "심쿵사 조심! 만약 지민이가 절 누나라고 부른다면 매일이 '봄날'일 거예요."라며 사랑스러운 애교에 반했음을 나타냈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