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의정부 61번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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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의정부 61번 확진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 신기호 기자
  • 승인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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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는 신곡동에 사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의정부 61번 확진자로 지난 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자택에 머물렀다. 8일 오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진단 검사를 받은 뒤 같은 날 밤 코로나19로 확진됐다.

그동안 증상은 없었으며 입국 후 동선도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접촉자는 1명이며 이동 시 마스크를 착용했다.

보건당국은 이 여성을 성남시의료원으로 이송했으며 감염 경로 등을 파악하고 있다. 

의정부=신기호 기자 sk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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