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병원, 지방의료원 최초로 비대면 안면인식 체열측정실 운영
상태바
이천병원, 지방의료원 최초로 비대면 안면인식 체열측정실 운영
  • 신용백 기자
  • 승인 2020.0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이 지방의료원 최초로 비대면 안면인식 체열측정실 운영으로 내원객은 물론 의료진 등의 감염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12일 이천병원에 따르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이 지역별, 의료기관에도 발생함에 따라 이천병원은 병원 내원객 및 직원, 장례식장 이용객들의 체온을 비대면으로 측정하고 있다.

2차 감염예방을 위해 이천병원의 발열분류소, 현관로비, 장례식장등에 비대면(self) 안면인식 체온 측정실을 설치해 자가 발열의심 및 발열체크 희망자는 언제든 실시간으로 안면 인식 체온 측정실을 이용할 수 있다. 

이문형 이천병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에 대비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와 의료인감염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적용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천=신용백 기자 syb@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