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대덕면, ‘대학인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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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덕면, ‘대학인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위원회’ 발대식 개최
  • 김진태 기자
  • 승인 2020.07.13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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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대덕면은 지난 10일 내리상생발전위원회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 및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한 주민과 함께하는 ‘대학인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위원회’(대학인마을 개선위)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인마을 대덕면 내리는 1인 가구와 외국인 가구가 밀집돼 있는 안성의 대표적인 다문화 지역이다. 

대학인 마을 개선위는 발대식 후 신라아파트, 광덕초등학교, 여성안심구역을 비롯한 주택가 및 상가 주변 16곳에 60개의 화분을 설치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과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생활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해 20여t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대학인마을 생활환경 개선은 김보라 시장의 주요 추진 사업으로 중앙대 주변 내리 일원 범죄를 예방하고,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앞으로 2020 경기행복마을 관리소 사업 대상지로 대덕면이 선정되면 내리지역에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즉각 제공해 한층 더 강화된 밀착 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성=김진태 기자jtk@kihoilbo.co.kr

 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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