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 산림조합 23년 만에 여수신 2000억 돌파 표창 수상
상태바
인천 강화 산림조합 23년 만에 여수신 2000억 돌파 표창 수상
  • 김혁호 기자
  • 승인 2020.07.15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강화군산림조합은 최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열린 ‘2020년 상반기 여수신 2천억 원 돌파 시상식’에서 표창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강화군산림조합은 지난 1997년 상호금융을 시작한 후 23년만에 여수신 2천억 원을 돌파하며 명실공이 지역임업전문금융기관으로 자리잡게 됐다.

신상원 조합장은 "산림의 미래가치 창조를 목표로, 고객 여러분의 소중한 금융자산을 안전하게 키우는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서 더욱 발전시켜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강화=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