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솔로곡 'Filter'(필터) 인기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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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솔로곡 'Filter'(필터) 인기 언제까지?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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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솔로곡 'Filter'(필터)가 미국 아이튠즈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를 달성한 지민의 솔로곡 'Filter'는 앞서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미국 아마존 뮤직 베스트셀러 '디지털 송즈(음원 전체)' 부문과 '인터내셔널' 부분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독보적인 인기와 음원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Filter'는 지난 3일 미국 아이튠즈에서 'MAP OF THE SOUL : 7' 앨범의 타이틀곡 'ON'을 포함한 전체 음원중 유일하게 '톱 1000' 순위에 들었다.

지민의 솔로곡들의 연이은 기록 행진은 '세렌디피티 풀버전'(Serendipity Full Length Edition)이 지난 11일 9000만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솔로곡 현재 1억 650만 스트리밍을 돌파한 '라이'(Lie)와 함께, K팝 최초로 스포티파이에서 솔로곡 2곡 이상 9000만 스트리밍 기록을 보유한 유일의 한국인 아티스트가 되면서 계속 진행 중이다.

한편 방탄소년단(BTS)의 '아이돌'(IDOL)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7억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방탄소년단이 2018년 8월 공개한 '아이돌' 뮤직비디오가 16일 오전 11시 40분께 유튜브 조회수 7억건을 넘어섰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DNA'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페이크 러브'(FAKE LOVE)에 이어 통산 4번째 7억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DNA', '작은 것들을 위한 시', '페이크 러브'(FAKE LOVE)를 이어 네 번째로 7억뷰를 넘긴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다.

'아이돌' 뮤직비디오는 열대 사바나 초원과 북청 사자놀이 등을 차용한 감각적인 영상과 화려한 색감의 그래픽이 특징이다.

방탄소년단은 이 뮤직비디오로 2018년 11월 미국 음악 및 영화, TV 분야 시상식인 '2018 E! 피플 초이스 어워즈'에서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받기도 했다.

'아이돌'은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타이틀곡이다. '얼쑤 좋다', '지화자 좋다' 같은 국악 추임새와 사물놀이·탈춤과 어우러진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발매 당시 미국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서 11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21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아이돌'을 포함해 10억뷰의 'DNA', 8억뷰의 '작은 것들을 위한 시 (Boy With Luv) (Feat. Halsey)', 7억뷰의 '페이크 러브', 6억뷰씩 기록한 '불타오르네 (FIRE)' 'MIC Drop' 리믹스 '피 땀 눈물' 등 총 25편의 억 단위 조회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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