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훈 인사800 회장,재정 자립 도울 신사업 발굴
상태바
양창훈 인사800 회장,재정 자립 도울 신사업 발굴
  • 배종진 기자
  • 승인 2020.07.17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항을 사랑하는 800인모임(이하 인사800)은 16일 2020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양창훈(55) 수석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양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인천항을 이용하거나 관심이 있는 수출입업체 임직원의 회원 영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신입회원을 증대시키고 인천항을 사랑하는 사람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800의 목적 달성 및 재정 자립도를 높이기 위해 신규 사업을 발굴 하겠다 "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회장 교체는 세대교체가 아니라 인천항의 발전과 인사 800의 발전이 ‘우리가 함께라면 할 수 있다’ 라는 신념으로 공부하는 CEO와 함께 같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인사800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