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도 거울 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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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도 거울 보는 듯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0.07.30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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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비가 오다 그치기를 반복한 29일 인천시청 주차장 산책로에 물이 고여 푸르른 나무와 숲이 반사돼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많은 비가 오다 그치기를 반복한 29일 인천시청 주차장 산책로에 물이 고여 푸르른 나무와 숲이 반사돼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되고 있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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