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준 이천시장, 수해 현장 돌며 피해 상황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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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수해 현장 돌며 피해 상황 살펴
  • 신용백 기자
  • 승인 2020.08.03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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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이 2일 폭우로 붕괴된 율면 산양저수지를 찾아 피해 현황을 살피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천에는 1일부터 2일까지 율면 177㎜, 장호원 161㎜ 등 집중호우가 내려 둑 유실 및 하천 범람, 농경지 침수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엄 시장은 현장 긴급점검 후 주민들을 위로하고, 관계자들과 피해 조사와 신속한 복구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엄태준 시장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를 복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천=신용백 기자 sy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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