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인천세관인 ‘김미현 관세행정관’ 여객기용 화물운송용기 신속 통관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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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인천세관인 ‘김미현 관세행정관’ 여객기용 화물운송용기 신속 통관 주도
  • 배종진 기자
  • 승인 2020.08.04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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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본부세관은 이달의 인천세관인으로 김미현(41·여) 관세행정관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 관세행정관은 여객기 좌석 부착용 화물 운송용기(CSB)를 일반 항공기 탑재용기(ULD)로 인정해 용기목록 제출로 신속히 통관하도록 하고, 관세 등 세금이 면제되도록 해 코로나19 위기상황에 처한 항공업계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업무 분야별로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통합이전을 완수해 인천항 여객과 화물의 신속통관에 기여한 박재우(44) 관세행정관을 일반행정 분야 유공자로, 저위험 감면대상물품 수입신고 시 서류제출을 전산화하는 등 시스템 개선에 기여한 최진한(43) 관세행정관을 일반통관 분야 유공자로 각각 선정했다.

또 여행자 휴대품으로 반입하는 회사용 물품에 대해 통관 안내문을 제작·배포한 서주희(45·여) 관세행정관 등이 특수통관 유공자로 뽑혔다.

배종진 기자 jongjb@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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