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과 수해현장 찾아 복구 온힘 NH농협은행 인천본부 등 일손돕기
상태바
동료들과 수해현장 찾아 복구 온힘 NH농협은행 인천본부 등 일손돕기
  • 이창호 기자
  • 승인 2020.08.14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H농협은행 인천영업본부 임직원 40여 명은 13일 충남 천안 병천면 호우 피해농가를 찾아 긴급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박만규 인천영업본부장과 직원들은 하우스 시설 농가를 찾아 수해로 인해 찢어진 비닐하우스 복구작업 및 토사물 제거, 작물정리 등을 실시해 수해 피해 농가가 빠른 시일 내 정상화 될 수 있도록 일손을 도왔다. 이번 일손돕기는 코로나19로 일손을 구하기 힘든 농업인을 돕기 위해 농협은행이 전사적으로 실시하는 피해농가 지원 활동의 하나로 마련했다. 인천영업본부는 호우피해가 특히 심각했던 천안지역을 선택해 총력을 다했다.

한편, 농협 인천본부(본부장 임동순) 임직원 20여 명도 같은 날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 폭우 피해 농가를 찾아 피해복구 작업을 함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임직원들은 배 과수 농가에 떨어진 낙과를 줍고 깨 농사를 짓는 농가를 찾아 폭우로 인해 쓰러진 농작물을 정리하고 토사물을 제거했다.

이창호 기자 ych23@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