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母에 인공 고막 선물해줘” 효자 면모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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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母에 인공 고막 선물해줘” 효자 면모 '훈훈'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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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황광희가 효자 면모를 드러내 감동을 안겼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황광희가 출연해 '모벤져스'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신동엽은 "황광희가 까불까불 한 거 같지만 속이 깊다"며 "어머님한테 선물도 많이 하고 많이 챙기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까지 어머니를 가장 기쁘게 했던 것이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황광희는 "어머니가 어렸을 때 귀앓이를 많이 하셔서 듣는데 어려움이 있으시다. 컨디션이 안 좋으시거나 멀리 있는 소리는 못 들으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황광희는 "데뷔하고 수술시켜드릴 만한 돈이 생겼을 때 인공고막을 선물로 해드렸다. 지금 너무 좋아하신다"고 밝혀 '모벤져스' 박수를 받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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