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공간 주안, 감염병 예방 동참 ‘임시휴관’ … 비평학교는 진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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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 주안, 감염병 예방 동참 ‘임시휴관’ … 비평학교는 진행 예정
  • 홍봄 기자
  • 승인 2020.08.25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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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간주안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임시 휴관한다.

영화공간 주안은 최근 수도권 코로나 확산에 따라 지난 19일부터 휴관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휴관 중 영화상영은 이뤄지지 않으나 다음 달부터 시작하는 영화공간주안 예술영화 비평학교는 일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예술영화 비평학교는 다음 달 6일·13일·20일·27일 등 총 4차례로 계획돼 있다. 진행 장소는 재개관 여부와 코로나 확산 상황을 고려해 변경될 수 있다.

홍봄 기자 spring@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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