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일상생활 어려운 어르신 위한 맞춤돌봄형 서비스 시행
상태바
군포시, 일상생활 어려운 어르신 위한 맞춤돌봄형 서비스 시행
  • 민경호 기자
  • 승인 2020.08.26
  • 8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포시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맞춤 돌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국민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노인 장기요양보험 등급자 등 유사 중복사업 이용자는 제외된다.

지원 내용은 안부 확인 등 안전 지원, 건강과 취미 등 생활교육, 가사 지원, 타 기관 서비스와의 연계 등이다.

신청은 연말까지 관할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군포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더 힘들어진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 유지 등을 위해 대상자에 적합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군포시 사회복지과(☎031-390-06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포=민경호 기자 mkh@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