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문화 확산 도울 소모임 지원사격
상태바
공동체문화 확산 도울 소모임 지원사격
인천 서창2동-만수종합사회복지관 더불어 사는 동네 만들기 사업 맞손
  • 박승준 기자
  • 승인 2020.08.28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와 만수종합사회복지관은 더불어 사는 동네를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7일 구에 따르면 양 기관은 서창2동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자원연계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동 노력하게 된다.

특히 만수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모금회의 후원을 받아 올해부터 3년간 추진 예정인 ‘모두의 마을 사업’은 지역주민의 마을활동 참여 확대와 소모임 활동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양 기관은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상호 서창2동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창2동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만수종합사회복지관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자발적 참여와 민·관 연계를 통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승준 기자 sjpark@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