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지어선 응급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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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지어선 응급차량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0.08.31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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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의료파업이 계속된 지난 28일 인천시 남동구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료센터 앞에 119 응급차량이 줄 지어 서 있다. 이날 2차 파업이 종료됐지만 대한의사협회가 9월 7일부터 무기한 3차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의료파업이 장기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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