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 ‘3차 추경안’ 시의회 제출
상태바
인천교육청 ‘3차 추경안’ 시의회 제출
  • 박승준 기자
  • 승인 2020.09.02
  • 12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교육청이 코로나19 대응체계 구축 및 위기 극복을 위해 ‘2020년도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인천시의회에 제출했다.

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3차 추경예산 규모는 2차 4조2천9억 원보다 164억 원 증액된 4조2천173억 원이다.

코로나19로 취소·축소된 사업비 462억 원을 조정해 교육재난지원금 및 초·중·고교 원격수업 지원 강화, 학기 중 평일 미급식일 저소득층 학생 중식비 지원 등 코로나19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예산으로 편성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교급식 미실시로 교육재난지원금(310억 원)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원격수업 기반 구축(316억 원) ▶방역물품 구입(17억 원) ▶미등교에 따른 저소득층 학생 중식비 지원(64억 원) 등 총 707억 원을 반영했다.

박승준 기자 sjpark@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