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마이홈센터, 종합복지서비스 플랫폼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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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마이홈센터, 종합복지서비스 플랫폼 ‘자리매김’
  • 조한재 기자
  • 승인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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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마이홈센터(이하 센터)가 정부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하는 종합복지서비스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특히 개인별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주거상담이 가능하고, 외부기관 협업을 통한 복지연계서비스를 제공해 호평받고 있다.

센터는 상대적으로 주거정보가 부족한 청년층,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방법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포용국가 사회정책’ 선도와 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센터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에 서울시 일자리카페와 공동으로 청년들에게 취업 특강과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 맞춤형 특강’을 개최한다.

갈수록 심화되는 청년 실업난 해소를 위해 매주 화·금요일엔 서울시 일자리카페 뉴딜일자리매니저가 상주하며 이력서와 자소서 관련 코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사전 예약을 통해 취업준비생과 대학생들에게 스터디룸을 무료로 개방해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일에는 ‘LH·SH초청 직무토크살롱’이 열렸다.

서울시 일자리카페와 공동으로 청년들이 선호하는 공기업 직무토크살롱을 추진, 실질적으로 필요한 채용정보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신청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LH공사와 SH공사의 기관별 채용전형과 직무소개, 질의 응답 등을 통해 참가자들의 정보에 대한 갈망을 풀어주는데 주력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일자리카페 프로그램 홈페이지(http://job.seoul.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편, LH 서울남부권 마이홈센터는 서울 강남구 선릉역에 위치해 접근이 용이하며, 주거복지 상담 외에도 HUG 기금상담, 법률홈닥터 변호사 법률상담, 금융복지상담(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간호사 건강상담, 치매검진(강남구치매안심센터), 청년층취업상담(서울시일자리카페)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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