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구·경찰, 12개 합동점검반 꾸려 음식업소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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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구·경찰, 12개 합동점검반 꾸려 음식업소 집중 점검
  • 이정탁 기자
  • 승인 2020.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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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방역 강화 조치로 오는 6일까지 음식업소 집중 지도점검에 나선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로 일반 및 휴게음식점과 제과점은 오후 9시까지 영업해야 하고,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포장 배달만 가능하다.

프렌차이즈 커피숍 경우는 원칙적으로 매장 내 음식 섭취가 금지되며 포장 배달만 허용된다.

시는 구청, 경찰서와 함께 12개 반 51명의 합동점검반을 꾸려, 야간시간대 점검에 나서고 있다.

현재 관내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은 모두 7천339곳으로 파악됐다.

점검반은 업소를 일일이 방문, 영업시간 준수와 출입자명부 관리 및 시설종사자 마스크 착용, 시설 내부 테이블 간 2m 거리 유지 등의 준수 여부를 지도점검하고 있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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