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새 시즌 50개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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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새 시즌 50개 대회 개최
  • 연합
  • 승인 2020.09.04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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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투어 2020-2021시즌은 ‘슈퍼시즌’이 될 전망이다. 메이저 대회 6개가 열리는 등 무려 50개 대회가 치러질 예정이기 때문이다.

PGA투어의 3일(한국시간) 발표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취소되거나 연기된 14개 대회가 새 시즌에 개최된다.

PGA투어 2020-2021시즌은 11일 세이프웨이 오픈으로 개막한다. 세이프웨이 오픈 다음 주로 예정된 US오픈, 11월 치러지는 마스터스는 각각 내년 4월과 6월에 정상 개최되며, 올해 취소된 디오픈도 7월에 열린다. 5월에 열리는 PGA챔피언십을 포함하면 새 시즌 메이저 대회가 6개 치러지는 셈이다. 게다가 내년으로 미룬 도쿄 올림픽과 라이더컵도 2020-2021시즌 몫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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