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
상태바
안산시, 선천성이상아 의료비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
  • 박성철 기자
  • 승인 2020.09.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산시는 선천성이상아 출산가정의 의료비 부담 경감과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선천성이상아에 대한 의료비 지원을 확대한다.

선천성이상아 의료비지원 대상은 출생 후 1년 이내 선천성이상(Q코드)으로 진단받고, 출생 후 1년 이내에 입원해 수술한 아동의 가정이나,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가구 및 다자녀(2자녀이상 가구는 소득기준 관계없음, 쌍둥이는 다자녀로 인정) 가구의 환아다. 

다만 8월31일 이전 출생 환아는 기존 지침내용이 적용된다.(출생 후 28일 이내 진단, 6개월 이내 수술)

지원금은 1인당 500만 원 한도내에서 치료 목적 의료비의 급여 중 전액본인부담금과 비급여 진료비다.

지원신청은 구비서류를 준비해 최종 퇴원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대상 영아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의료비 지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74),  단원보건소(☎031-481-6470)로 문의하면 된다.

안산=박성철 기자 psc@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