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계획보다 52명 증원
상태바
인천시교육청, 계획보다 52명 증원
  • 박승준 기자
  • 승인 2020.09.10
  • 12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인천시 공사립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9일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공립유치원 52명, 초교 176명, 특수(유치원) 20명, 특수(초등) 58명 등 총 306명이며, 이 중 22명은 장애인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 인원은 사전 예고 254명에서 52명을 증원한 것으로, 교육부 중장기 교원 수급계획으로 배정된 교원 정원에 학급 증설 및 결원 현황 등이 반영된 수치다. 사립 특수학교(초등) 교사 2명도 위탁 선발한다. 원서 접수와 제1차 시험은 공립과 동일하게 시행되며, 제2차 시험은 학교 자체 계획에 의해 실시돼 해당 학교의 공고사항을 확인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10월 4일부터 8일까지 시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 채용 시스템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수험생의 인터넷 원서 접수 불편사항 및 임용시험 운영 관련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28일부터 초등임용지원실(☎032-420-8313, 8314)을 운영한다.

1차 시험은 11월 7일, 2차 시험은 내년 1월 13일부터 1월 15일까지 실시하며, 최종 합격자는 내년 2월 2일 발표할 예정이다.

박승준 기자 sjpark@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