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생계 어려워진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 15일까지 신청 접수
상태바
강화군 생계 어려워진 소상공인 임차료 지원… 15일까지 신청 접수
  • 김혁호 기자
  • 승인 2020.09.10
  • 3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시 강화군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생계가 막막해진 임차 소상공인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최대 100만 원의 임차료를 추가 지원한다.

9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에게 임차료의 50%, 지원한도액 월 50만 원 이하로 4개월분(최대 200만 원)을 직접 지원한 데 이어 2차 지원금을 같은 조건으로 2개월분(최대 100만 원)을 직접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에 주소를 두고 해당 사업장을 경영하는 상시근로자 5명 미만 사업체 중 임대차계약이 체결돼 있는 소상공인이다. 신청서는 오는 15일까지 군청 경제교통과로 우편을 통해 비대면 접수를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경제교통과(☎032-930-335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강화=김혁호 기자 kimhho2@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