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피플' 굳세어라 지나유 나이 모아지는 관심..."트로트도 우유배달도 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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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피플' 굳세어라 지나유 나이 모아지는 관심..."트로트도 우유배달도 내 일"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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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지나유의 나이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9일 지나유가 대중들의 시선을 모으면서, 지나유의 사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앞서 2018년 KBS 2TV '인간극장'에서는 지나유가 우유배달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걸그룹 배드키즈의 멤버로 활동했던 지나유는 트로트 가수로 변신한 뒤 무대에 설 기회가 많지 않았다. 이에 언제 출연해 달라고 할지 몰라 새벽에 하는 일을 택한 것.  

'인간극장' 제작진이 "이렇게 비오는 날에는 우유 배달 안 하고 싶지 않으냐"고 묻자 지나유는 "일이니까 해야한다"고 했다. 배달할 집이 적힌 명단도, 지나유도 비에 흠뻑 젖었다. 

지나유는 "트로트 가수가 저의 직업이지만, 우유 배달도 제 직업이다. 이렇게 폭풍우가 내리는 날에는 안 하고 싶기도 하다. 그런데 제가 해야 할 일이니까 그래도 참고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나유는 1992년 출생으로 올해 나이 29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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