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희망일자리사업 ‘땡큐! 스몰잡’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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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희망일자리사업 ‘땡큐! 스몰잡’ 본격 추진
  • 조한재 기자
  • 승인 2020.09.17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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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는 16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일자리사업 ‘땡큐! 스몰잡’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참가자 모집에서 5천531명이 신청했으며, 최종 선발된 3천79명이 417개 사업에 배치됐다.

시는 생활쓰레기 20% 감축을 위한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 환경정비사업 등을 중심으로 배치했으며 이는 하반기 시정 중심 목표인 환경 혁신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11월까지 한시적으로 추진되며, 선발자는 기간 중 2개월 동안 참여한다. 임금은 시급 8천590원에 주휴수당, 유급휴일수당이 지급되고 근무시간은 주 15∼25시간으로 사업마다 다르다.

시 관계자는 "경제위기에 대응해 취약계층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 생계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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