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9월 정기분 재산세 964억2200만 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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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9월 정기분 재산세 964억2200만 원 부과
  • 이정탁 기자
  • 승인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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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 24만여 건에 964억2천2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65억2천900만 원(7.3%)이 증가한 액수다.

재산세는 부동산의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기준 주택 및 토지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납부기한은 오는 10월 5일까지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 임대인에게 임대료 인하액의 50%까지 재산세를 감면해주기로 했다.

감면신청은 내년 1월까지다.

이번 착한 임대인 감면은 2020년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고급 오락장·유흥업 및 도박 등 사행성 업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재산세는 고지서 없이도 모든 은행 자동입출금기에서 현금카드나 신용카드, 통장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이체수수료 없는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위택스, 지로, 스마트고지서 앱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ARS(☎1544-6844)를 통해 카드 납부도 가능하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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