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굳이 결혼해야 하나" 김도훈과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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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굳이 결혼해야 하나" 김도훈과 사연은?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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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배우 오나라의 나이가 주목받고 있다.

오나라는 앞서 ‘SKY 캐슬’ 종영 인터뷰에서 김도훈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오나라는 “남녀 간 뜨거운 관계는 이미 지났다”라며 “완벽한 내 편”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오나라는 “내년에 결혼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20년이 됐다. 이젠 굳이 결혼을 해야 되나 싶다”라며 “만약 결혼을 하게 된다면 그분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나라는 경희대학교 무용과와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원을 졸업했으며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와 영화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다가 2018년 방송된 JTBC ‘SKY 캐슬’을 통해 존재감을 알렸다.

한편 김도훈 역시 연기자로 두 사람은 뮤지컬 ‘명성황후’에서 만나 연인이 됐다. 

현재 김도훈은 YG케이플러스 아카데미 연기반 강사로 소속 배우들의 연기를 지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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