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소식지 ‘청정하남’ 2020 국제비즈니스대상 동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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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지 ‘청정하남’ 2020 국제비즈니스대상 동상 영예
  • 이홍재 기자
  • 승인 202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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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는 시정소식지 ‘청정하남’이 2020 국제비즈니스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최우수 사보 사외보(공기업, 정부, 협회)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비즈니스계 오스카상’이라고 불리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은 전 세계 기업과 조직이 한 해 동안 펼친 다양한 비즈니스 업적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국제대회이다. 

올해 17회를 맞는 국제 비즈니스 대상에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세계 60개국에서 3천800여 편 이상을 출품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청정하남’은 ▶2030 연령대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여러 연령대에서 관심을 받을만한 다양한 기사를 구성하려 노력한 점 ▶주요 시정소식 및 정책을 적절한 인포그래픽과 일러스트·사진·동영상·카툰으로 표현해낸 점 ▶눈을 즐겁게 하는 생동감 있고 일관된 디자인으로 메시지가 시각적으로 돋보이도록 잘 구성했다는 점 등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도시브랜드담당관은 "시민들에게 주요 시정 소식을 홍보하고 시정 참여를 독려하고자 매월 발행하고 있는 청정하남이 국제대회에서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정보와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더욱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시민들과 공감·소통하는 소식지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다음달 18일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하남=이홍재 기자 hjl@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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