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 "강변에 살 때 참 외로웠었다" 그녀의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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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강변에 살 때 참 외로웠었다" 그녀의 사연은?
  • 디지털뉴스부
  • 승인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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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일보=디지털뉴스부]

다비치 강민경의 셀피가 화제다.

최근 다비치 강민경이 셀피를 올리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변에 살 때 참 외로웠었다. 비싼 월세를 내가며 그럴듯해 보이는 한강변의 아파트에 살 때 말이다"라며 "오랜 로망과는 달리 아침마다 내리쬐는 정남향의 뜨거운 집이 불편하여 종일 암막 커튼에 의지해 지내야 했고 밤이 되면 반짝이는 한강 다리의 불빛이 긴 밤을 불안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몇 해 전 이사를 하고 오후 3시가 넘어서야 들어오는 서향집의 깊은 해가 내게 많은 영감과 그득한 안정을 주었다"며 "그렇게 지금의 집과 삶을 그리고 나를 더 사랑하게 되었다. 여러분은 어떤 빛의 취향을 가지셨나요?"라고 덧붙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강민경은 집 앞 마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반려견 휴지와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는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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